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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석 서울대 교수, 대한설비공학회 2025년 선출직 부회장 당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10-25
조회
130

-학회 위상 제고 및 기계설비인 존중 풍토 종성에 최선

서울대학교 여명석 교수가 대한설비공학회 2025년 선출직 부회장에 당선됐다.

대한설비공학회는 10월 24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53회 대의원회 회의에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여명석 교수가 2025년 선출직 부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여 교수의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여명석 교수는 1994년 대한설비공학회 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학회논문 및 학술발표, 각종 위원회 활동을 통해 학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는 건축환경부문위원장, 복사냉난방전문위원장, 레지오넬라예방설비전문위원장, HVAC경진대회위원장, 하계학술대회 부위원장, 동계학술발표대회조직위원장, 총무이사, 임명직 부회장 등을 수행했다. 특히 복사냉난방전문위원회와 레지오넬라예방설비전문위원회는 직접 설립을 주도해 관련 세미나 개최와 학회 표준 제정을 이끌었다.

여명석 교수는 당선 소감에서 “국내외적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문제로 인한 건강, 환경, 산업의 복합적 어려움 속에서, 특히 건설경기 침체로 설비 분야가 힘든 시기를 맞고 있다”며 “임기 동안 우리 학회의 위상을 높이고 기계설비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존중받는 풍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출처: 냉동공조저널 https://www.hvacrj.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52